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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원하면 직접 움직여" 찰리 아담, 매과이어 맨유행 조언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거친 몸싸움으로 이목을 끌었던 찰리 아담(33)이 해리 매과이어(26, 레스터 시티)에게 조언을 남겼다. 아담은 매과이어에게 이적을 원한다면 직접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매과이어는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1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탄탄한 수비와 제공권에서 강점을 보이며 레스터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뛰어난 기량과 함께 잉글랜드 국적을 가진 매과이어는 맨유의 적극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맨유의 매과이어 영입 계획은 높은 이적료에 발목을 잡히고 있다. 레스터는 매과이어의 이적료로 8,000만 파운드(약 1,179억 원)을 바라고 있다. 난색을 표한 맨유는 이적료를 절감하기 위해 나섰지만 레스터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에 EPL 선배 아담이 매과이어에 조언을 남겼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아담이 영국 ‘토크 스포츠’에 출연해 남긴 발언을 조명했다. 아담은 “매과이어는 선수 경력 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놓여있다. 그는 발전을 원한다면 맨유로 이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손으로 이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브랜든 로저스는 훌륭한 감독이고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맨유에서 뛰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매과이어는 세계적인 수비수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다. 그의 이적 의사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맨유 이적은 그의 선수 경력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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