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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싱가포르] 부폰 삼촌과 사인회 온 데 리트, 유벤투스 첫 행사 완료(영상)

[인터풋볼=싱가포르] 이명수 기자= 새롭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마테이스 데 리트가 싱가포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데 리흐트는 지안루이지 부폰, 곤잘로 이과인 등과 함께 유벤투스 팬미팅 행사에 참가했다.

유벤투스 선수단은 오는 21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선수단은 20일 오전 싱가포르에 입국했다.

호텔에 여장을 푼 선수단은 바로 행사에 참가했다. 20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리조트 월드 센토사에서 열린 유벤투스 팬 미팅, 팬사인회에 데 리흐트, 부폰, 이과인, 마투이디, 라비오, 루가니가 참석했다.

가장 눈에 띈 선수는 단연 데 리트였다. 데 리트는 전날 유벤투스 입단식을 갖고, 등번호 4번을 배정받았다. 데 리트는 유벤투스와 5년 계약을 체결했고, 연봉은 750만 유로(약 99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 리트는 부폰, 라비오와 함께 한 테이블에 앉아 팬들을 맞이했다. 옆 테이블에는 마투이디, 루가니, 이과인이 앉았다. 19세 데 리트는 삼촌뻘인 41세 부폰과 함께 팬 사인회에 임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가 묻어나 보인 부폰과 달리 데 리트는 자신의 첫 유벤투스 행사인 만큼 긴장한 모습이었다.

30분간의 팬사인회를 마친 유벤투스 선수들은 행사장을 떠났다. 유벤투스는 21일 토트넘전 이후 중국 난징으로 이동해 오는 24일 인터밀란과 ICC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26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영상 =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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