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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깜짝 타깃 18세 DF 콜린스, “지금도 믿기지 않아”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는 나단 콜린스(18, 스토크 시티)가 놀라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0일 “스토크 시티 유망주 콜린스가 맨유의 영입 타깃으로 급부상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3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놀랍게도 맨유가 콜린스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콜린스는 아일랜드 연령별 대표 소속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는 중앙 수비 자원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맨유의 영입 행보를 살펴보면 18세 콜린스를 향한 관심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콜린스 역시 맨유 이적설을 시인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서 (맨유의 관심을) 예상치 못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이 없었다. 내 동생이 다가와 ‘휴대폰 확인해봐’라고 소리쳤다.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 믿을 수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서 “아직은 정해진 게 없다. 지금은 스토크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이게 내가 해야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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