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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싱가포르] 맨유 최고 인기남은 마타, 친절 팬서비스+미소

[인터풋볼=싱가포르] 이명수 기자= 후안 마타가 가장 오랫동안 팬서비스를 수행하며 싱가포르 현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일 오후 7시 30분(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인터밀란을 상대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인터밀란전에 앞서 맨유는 19일 오후 4시 30분,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식 기자회견 및 훈련을 가졌다. 먼저 요가매트에 누워 폼롤러로 뭉친 근육을 푼 맨유 선수들은 러닝과 볼 돌리기로 워밍업을 시작했다.

이후 팀을 나누어 공격 패턴플레이 연습을 진행했고, 8명의 선수들을 3조로 나누어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이기는 팀이 생존하고, 진 팀이 라인 바깥에서 대기하는 형식이었다.

1시간의 집중력 높은 훈련을 마치고 선수들은 관중석에서 지켜보던 팬들에게 다가가 팬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전 응모와 스폰서 티켓을 소지한 이들이었다. 이들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선수는 마타였다.

마타는 관중석 한쪽면을 전부 돌며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 사인과 사진 촬영을 실시했다. 싱가포르 현지 맨유팬들도 마타의 ‘친절 팬서비스’에 함성으로 화답했다. 마타는 20분 가까이 팬서비스에 시간을 할애한 뒤 라커룸으로 향했다.

마타는 2014-15 시즌부터 맨유 유니폼을 입고 활약 중이다. 지난 6월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지만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활약을 이어갈 수 있게 됐고, 특유의 성실한 플레이로 맨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ICC/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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