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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기자회견] 맨유 마티치, “트로피 위해 싸워야 한다, 더 나아질 것”

[인터풋볼=싱가포르] 이명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마냐 마티치가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일 오후 7시 30분(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인터밀란을 상대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인터밀란전에 앞서 맨유는 19일 오후 4시 30분,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식 기자회견 및 훈련을 가졌다. 선수 대표로 나선 마티치는 “지난 시즌은 모두에게 좋지 못했다. 우리의 목표는 UCL 이었지만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우리는 더 발전해야 하고, 트로피를 위해 싸워야 한다.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티치는 지난 시즌 부상의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마티치는 지난 시즌 잔부상으로 고생했다. “지난 시즌 몇몇 부상으로 문제가 있었다.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기분이 안 좋았다”고 운을 뗀 마티치는 “하지만 이번 시즌 나는 팀과 함께 시즌을 시작하고, 한번 보자. 지금은 기분이 좋다”며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마티치는 “우리는 프리시즌에 아주 잘 훈련하고 있고, 훨씬 더 잘할 것이라 예상한다. 경험 많은 선수들과 대화하며 이끌어 가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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