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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기자회견] 솔샤르 감독, “유로파리그, 우승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인터풋볼=싱가포르] 이명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유로파리그는 젊은 선수가 뛸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일 오후 7시 30분(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인터밀란을 상대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인터밀란전에 앞서 맨유는 19일 오후 4시 30분,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식 기자회견 및 훈련을 가졌다. 선수 대표 네마냐 마티치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솔샤르 감독은 “루크 쇼와 다비드 데 헤아는 내일 뛸 수 있다. 쇼는 전날 훈련을 마쳤고, 데 헤아는 60분 이상 뛸 것이다”면서 “하지만 로멜루 루카쿠의 몸상태는 완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리그를 6위로 마감하며 맨유는 다가오는 시즌 챔피언스리그가 아닌 유로파리그에 참가한다. 솔샤르 감독은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솔샤르 감독은 “유로파리그는 젊은 선수 출전, 우승 트로피 두 개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기회이다”면서 “우리는 우승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솔샤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는 매우 치열한 리그이다. 우리의 목표는 스스로 발전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정상에 다가워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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