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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이적시장' 클롭, "맨시티-PSG나 4천억씩 쓰지...우린 못해"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적시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클롭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파리 생제르맹(PSG)나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만큼 많은 돈을 쓰지 못한다고 이야기했다.

리버풀이 조용한 이적 시장을 보내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직까지 17세 네덜란드 유망주 세프 반 더 버그 빼고는 영입 소식이 없다. 다른 팀들이 분주하게 선수단을 보강하고 있는 것에 비해 대조적인 행보다.

그러나 정작 클롭 감독은 걱정하지 않는다. 클롭 감독은 기존 부상 당했던 선수들의 복귀는 새로운 영입과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측면 자원이던 아담 랄라나를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하는 등 영입 대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적 시장 상황에 대해 클롭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미국 ‘ESPN’과 인터뷰에서 “이번 이적 시장에서 리버풀은 돈을 더 쓰진 않을 것이다. 최근 몇 년간 우리는 선수단에 많은 돈을 투자했다. 이런 방식으로 돈을 계속 쓸 순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은 ‘이것 봐! 지금 다른 팀은 2억(약 2,645억 원), 3억 유로(약 3,962억 원)를 쓰고 있어’라고 말한다. 레알과 바르셀로나가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현재 그정도 돈을 쓸 수 있는 팀은 맨시티나 PSG이 단 두 팀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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