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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1위-마르시알 4위-루니 9위...십대 몸값 TOP10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십대 선수들의 이적료가 재차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기록된 주앙 펠릭스(1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마타이스 데 리트(19, 유벤투스)의 높은 몸값 때문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 “축구 역사상 가장 값비싼 십대 선수 이적료 TOP10”을 발표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기대를 모았던 펠릭스와 데 리트는 나란히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10위에는 헤나투 산체스가 선정됐다. 산체스는 2016년 여름 벤피카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때 2,7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9위는 웨인 루니로 2004년 여름 에버턴에서 맨유로 이적하면서 2,750만 파운드를 친정팀에 안겨줬다.

이어서 8위는 루크 쇼다. 2014년 사우샘프턴에서 맨유로 떠날 때 3,100만 파운드를 남겼다. 7위 루카스 모우라는 2012년 상파울루에서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3,55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6위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다. 그는 2018년 플라멩구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적을 옮길 때 3,870만 파운드를 남겼다. 5위 호드리구는 올여름 산투스에서 레알로 이적하며 4,0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4위 앙토니 마르시알은 2015년 AS모나코에서 맨유로 떠나면서 5,800만 파운드라는 거금을 친정팀에 안겼다. 3위는 최근 아약스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한 데 리트다. 그의 이적료는 6,780만 파운드로 기록됐다.

2위 역시 최근에 이적한 펠릭스다. 아틀레티코는 펠릭스를 영입하기 위해 벤피카에 1억 1,300만 파운드를 지불했다. 1위는 2017년 모나코에서 PSG로 이적한 킬리안 음바페다. 당시 PSG는 1억 6,570만 파운드를 쓰며 축구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 역대 십대 이적료 TOP10(원)

10. 헤나투 산체스(약 397억)

9. 웨인 루니(약 404억)

8. 루크 쇼(약 456억)

7. 루카스 모우라(약 522억)

6.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약 570억)

5. 호드리구(약 590억)

4. 앙토니 마르시알(약 852억)

3. 마타이스 데 리트(약 997억)

2. 주앙 펠릭스(약 1661억)

1. 킬리안 음바페(약 2437억)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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