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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싱가포르] 싱가포르 입성 첫날 토트넘, 회복에 집중...가볍게 몸풀기

[인터풋볼=싱가포르]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싱가포르 입성 첫날 회복훈련을 실시했다. 토트넘은 3일 뒤 유벤투스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첫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18일 오후 4시(현지시간) 싱가포르 게일랑에 위치한 액티브 싱가포르 필드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가졌다.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 주전 선수들이 모두 참가했다.

토트넘은 오는 21일, 유벤투스를 상대로 ICC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토트넘 선수단은 18일 오전, 영국 런던을 떠나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짧은 휴식을 가진 뒤 오후에 곧장 훈련에 나섰다.

선수들은 요가매트와 폼롤러를 활용해 뭉친 근육을 풀었다. 장거리 비행으로 쌓인 피로를 회복하는데 주력했다. 볼 돌리기, 슈팅 훈련 등을 한 뒤 싱가포르에서의 첫 날을 마무리했다.

오는 21일, 유벤투스를 상대하는 토트넘은 중국 상하이로 넘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ICC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이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아우디컵에 참가한다. 아우디컵에는 토트넘을 비롯해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페네르바체가 출전한다.

사진 =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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