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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는 아니다’ PSG, 네이마르 제 3구단 처분 의사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네이마르를 FC바르셀로나가 아닌 다른 구단에 처분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PSG는 네이마르의 처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보고 있다”라면서 “나세르 알 켈라피 회장은 바르셀로나가 아닌 다른 곳으로 네이마르를 보내고 싶어 한다“라고 밝혔다.

앙트완 그리즈만을 품은 바르셀로나가 이제 네이마르의 영입으로 시선을 돌렸다. 프렝키 데 용과 그리즈만을 영입하면서 이적 자금은 바닥을 드러냈지만, 네이마르를 향한 구애는 멈추지 않고 있다.

네이마르 역시 바르셀로나 복귀를 바라고 있다. PSG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가 PSG를 떠나고 싶어하는 지에 대한 질문에 “코파 아메리카 전에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는 구단과 네이마르의 문제다”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역시 문제는 PSG의 의사다. 적정한 금액 외에는 다른 제안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는 것. 이는 자금이 바닥나 선수를 포함시키려 하는 바르셀로나에 부담이다. 게다가 PSG는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 복귀를 바라지 않는다. 특히, PSG가 바르셀로나를 그리 좋게 보지 않고 있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과거 티아구 실바, 마르퀴뇨스, 베라티, 라비오 등을 바르셀로나가 원했지만, 양 측의 협상까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이 매체는 현재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 복귀를 도울 것이라 상황은 예전과 다르며, 제 3구단으로 이적시키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법한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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