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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ON-케인 모델’ 토트넘, 홈&원정 유니폼 발표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2019-20시즌에 입을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 에릭 다이어 등이 모델로 나섰다.

토트넘은 1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다음 시즌에 입을 홈, 원정 유니폼 공개 소식을 전한다. 우리의 전통적인 색감에 세련된 디자인을 가미했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홈 유니폼 상의는 스타일리쉬한 브이넥 라인이며, 소매에 ‘Spurs'라고 문구를 넣었다. 안쪽에는 ‘To Dare Is To Do’라는 우리 슬로건을 적었다. 하의는 남색 배경에 하얀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양말에도 ’Spurs'를 새겨 넣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정 유니폼 상의는 남색 배경에 보라색 패턴을 넣었다. 가슴 전면에 작은 글씨로 ‘Spurs'를 새겼다. 안쪽에는 우리 구단의 라틴어 슬로건 ’Audere Est Facere’를 적었다. 하의와 양말 모두 남색이다”라고 전했다.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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