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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벤투스, 데 리트 영입 확정...5년 계약+연봉 99억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유벤투스가 AFC 아약스의 마타이스 데 리트(19)를 영입했다.

데 리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약스에서 주장을 역임하며 팀을 에레디비시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까지 이끌었다. 이러한 데 리트의 활약에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등 수많은 구단들이 관심을 표했다.

하지만 데 리트의 선택은 유벤투스였다. 유벤투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그가 메디컬 테스트를 하기 위해 토리노에 도착한 사실을 알렸다.

드디어 데 리트가 공식적으로 유벤투스의 품에 안겼다. 유벤투스는 1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유벤투스의 팬들이 기다려온 소식이다. 데 리트는 이제 유벤투스의 선수다. 그는 2024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750만 유로(약 99억 원)다. 옵션에 따라 10만 5,000유로(약 1억 3,908만 원)의 보너스가 지급된다”며 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는 "유벤투스가 데 리트 영입을 확정했다. 유벤투스는 아약스와 6,750만 파운드(약 989억 원)의 금액으로 데 리트의 이적 협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사진=유벤투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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