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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보강' 원하는 토트넘, 만주키치에 관심...'나이+주급'이 관건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공격 보강을 원하는 에버턴이 유벤투스의 마리오 만주키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의 높은 주급과 33세의 나이에 섣불리 영입에 나서지 않고 있다.

만주키치는 2018-19 시즌 세리에 A에서 25경기에 출전해 9골을 기록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유벤투스의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6경기 3골을 기록하며 크로아티아가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하지만 다가오는 시즌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곤살로 이과인이 첼시에서 임대를 마치고 유벤투스에 복귀한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멜루 루카쿠가 유력한 영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과인은 새로 부임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잘 아는 선수고 루카쿠는 만주키치보다 7살이나 어리다. 이에 공격수를 찾고 있는 에버턴이 만주키치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지난 16일 리버풀의 지역지 ‘리버풀 에코’를 인용해 “에버턴의 마르코 실바 감독은 만주키치의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 인상적인 경력을 가진 만주키치는 현재 유벤투스 이탈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하지만 에버턴은 20세에서 25세 사이의 젊은 선수들을 원한다. 게다가 만주키치는 유벤투스에서 높은 주급을 수령하고 있다. 에버턴이 그를 영입하려면 주급 예산을 재조정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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