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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렸다’ 레스터, 매과이어 이적료 인상...1,320억 상당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레스터 시티가 해리 매과이어의 이적료를 또 올렸다.

영국의 ‘미러’는 17일(한국시간) “레스터가 매과이어를 향한 두 차례의 제의를 거절했다”라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맨체스터 시티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레스터는 9,000만 파운드(약 1,320억 원) 가까이를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이에 맞는 금액을 제시한 팀을 없다고 주장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니엘 제임스, 아론 완-비사카를 영입한 맨유는 중앙 미드필더, 센터백, 공격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센터백은 지난 시즌부터 강력하게 영입을 바랐고 이는 언제나 이슈의 중심에 있었다.

맨유가 가장 눈여겨보는 것은 매과이어다. 매과이어는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운 수비력을 갖추고 있고 공을 잘 다루는 센터백으로 평가 받는다.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매과이어를 중심축으로 세워 수비를 안정시키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매과이어는 잔류 혹은 맨체스터 시티와 맨유 사이에서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최근에는 맨유행이 유력한 것으로 보였고, 지난주부터 프랑스 에비앙에서 시작된 레스터의 프리시즌에서 로저스 감독에게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했으며, 감독 및 팀 동료들에게 팀을 떠날 준비가 됐음을 말한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레스터가 쉽게 놓아주지 않고 있다. 당초 알려진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였지만, 레스터는 이보다 많은 금액인 9,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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