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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트리피어, 300억에 ATM 이적 유력...세 번째 수비 보강 (英 BBC)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키에런 트리피어(28)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예정이다.

트리피어는 지난 2015년 번리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2017년 카일 워커의 맨시티 이적 이후 오른쪽 풀백 주전을 꿰찼다.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7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소화했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나폴리가 트리피어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여기에 유벤투스가 영입전에 합류하면서 트리피어가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의 첫 영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뒤를 이었다. 아틀레티코 역시 세리에 A의 두 구단과 경쟁하며 트리피어 영입에 공을 들였다.

트리피어는 아틀레티코를 선택했다. 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트리피어가 2,000만 파운드(약 293억 원)의 금액으로 아틀레티코에 합류하는 것이 가까워졌다. 트리피어의 이적은 펠리페와 헤난 로디에 이어 아틀레티코의 주요한 세 번째 수비수 계약이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틀레티코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주앙 펠릭스, 마르코스 요렌테 등을 영입한 아틀레티코는 이번 트리피어의 영입까지 더해 1억 7,000만 파운드(약 2,493억 원) 이상을 지출하며 선수 보강에 나서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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