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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못 나가지만...' 매과이어, 레스터 잔류 보다 맨유 이적 선호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해리 매과이어(26, 레스터 시티)가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

매과이어는 2018-19 시즌 레스터에서 31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탄탄한 수비력과 제공권에서 강점을 보이며 레스터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뛰어난 기량과 함께 잉글랜드 국적을 가진 매과이어는 맨유의 적극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매과이어도 맨유 이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브랜든 로저스 감독과 레스터의 선수들에게 맨유로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레스터에서 두 시즌을 보낸 매과이어는 지금이 선수 경력을 위해 이적을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매과이어의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108억 원)으로 예상된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직 유력한 경쟁자다. 하지만 맨시티가 수비수 최고 이적료에 버금가는 금액을 지불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4일 “맨유의 최우선 영입 대상인 매과이어는 맨유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활약할 수 없다. 하지만 매과이어는 맨유 합류 가능성에 대해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며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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