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쿠보, 레알 코치진에 깊은 인상 남겼다...다음 시즌 1군 예상 (西 매체)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쿠보 타케후사(18)가 훈련을 지켜본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었다. 이에 스페인의 한 언론은 쿠보가 다가올 시즌 레알의 1군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쿠보는 지난달 1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의 카스티야(B팀)에 이적했다. 일본의 기대주 쿠보는 지난 2011년 바르셀로나의 유스팀에 입단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2015년 국제 축구 연맹(FIFA)로부터 18세 미만 선수 해외 클럽 이적 금지 조항을 위반해 받은 징계의 여파로 일본 FC 도쿄로 향했다. 일본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쿠보는 레알의 눈에 띄어 4년 만에 스페인으로 복귀했다.

쿠보는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 코파 아메리카 2019 일정을 치른 뒤 지난 8일 레알의 프리시즌 일정에 합류했다. 쿠보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지시에 의해 1군 선수들과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 스페인 매체 ‘아스’를 인용해 쿠보의 훈련을 진행한 코치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 매체는 “레알의 코치는 ‘쿠보는 한 장소에 머물지 않는다’고 칭찬을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깊은 인상을 남긴 쿠보는 다음 시즌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바르셀로나는 한 세대의 재능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격분할 것이다. 쿠보는 지난해 레알에 합류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비교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프로듀스X101’ X1(엑스원), 11인 완전체로 오늘(22일) 공식 브이 라이브 첫 출 ‘프로듀스X101’ X1(엑스원), 11인 완전체로 오늘(22일) 공식 브이 라이브 첫 출
유승호, 1년 3개월만 팬미팅..22일 일반 예매 시작 유승호, 1년 3개월만 팬미팅..22일 일반 예매 시작
'너의 노래를 들려줘' 송재림-박지연, 한밤중에 만난 두 사람 '수상한 기류' '너의 노래를 들려줘' 송재림-박지연, 한밤중에 만난 두 사람 '수상한 기류'
CIX 배진영, 테디베어 캐릭터X가방 콜라보 광고 모델 발탁…“긍정적인 시너지 기대” CIX 배진영, 테디베어 캐릭터X가방 콜라보 광고 모델 발탁…“긍정적인 시너지 기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