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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티어니 영입에 '360억' 장전...나폴리와 경쟁서 우위 (英 언론)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아스널이 다시 키에런 티어니(22, 셀틱)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한차례 거절당한 아스널은 상향된 금액으로 다시 제안을 건넬 예정이다. 나폴리 역시 티어니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같은 포지션에 위치한 기존 선수의 판매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셀틱 유스 출신의 티어니는 지난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어린 나이에도 셀틱의 주전 자리를 꿰찬 티어니는 이번 시즌에도 28경기를 소화하며 맹활약했다. 기량을 인정받은 티어니는 아스널과 나폴리의 관심을 받으며 연일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제일 적극적인 관심을 보낸 구단은 아스널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셀틱에 1,500만 파운드(약 221억 원)을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아스널은 최대 2,500만 파운드(약 369억 원)의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아스널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수비 보강을 위해 티어니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아스널은 이전 제안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했고 셀틱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 셀틱은 지난 제의에는 거부 의사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번 제안은 그들의 결정을 바꿀 수 있는 금액이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나폴리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역시 티어니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나폴리가 아스널을 제치고 티어니 영입을 완료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나폴리는 영입에 앞서 마리오 루이를 매각해 티어니의 이적료에 보탤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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