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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활짝 웃은 포그바-데 헤아, 솔샤르는 ‘잔류 자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적설이 나왔던 폴 포그바와 다비드 데 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 시즌에 합류했고, 동료들과 활짝 웃으며 훈련을 소화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두 선수의 잔류를 자신했다.

지난 시즌까지 맨유의 중원과 최후방을 책임졌던 포그바와 데 헤아의 이적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 포그바는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와 연결돼있고, 데 헤아도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으며 꾸준히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포그바는 지난 6월 아디다스와 함께한 아시아 투어에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이적을 암시했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관심을 드러냈지만 맨유가 이적료로 1억 7,000만 유로(약 2,242억 원)을 요구하면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러나 맨유는 두 선수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특히 맨유는 데 헤아와 재계약 협상 테이블을 다시 마련하며 공을 들이고 있고, 포그바 역시 잔류를 설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는 최고의 프로 선수고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다. 내가 아는 한 포그바를 비롯한 루카쿠, 래쉬포드, 린가드 등 우리 선수들에게 제의는 없었다. 우리는 선수들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핵심 선수들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고, “포그바는 맨유와 함께 할 것이다”며 잔류를 자신했다.

맨유가 포그바와 데 헤아를 지키기로 하면서 프리 시즌 훈련 장면들도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맨유는 공식 채널을 통해 꾸준하게 프리 시즌 훈련 사진을 공개하고 있는데 두 선수 모두 동료들과 활짝 웃으며 훈련을 진행하고 있었고, 솔샤르 감독의 큰 불화는 없었다.

사진=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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