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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엘클라시코' 레알-바르사, 네이마르 영입 경쟁 (英 스카이스포츠)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네이마르(27, 파리 생제르맹)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과열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그의 영입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네이마르의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17년 1억 9,800만 파운드(약 2,914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PSG에 이적했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부진과 잦은 부상에 좌절했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에 바르셀로나 복귀 소식이 연일 꼬리를 물었고 PSG 역시 적당한 이적료가 제시된다며 그의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는 레알이 네이마르 영입을 추구하고 있는 바르셀로나에 도전할 수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 스페인 소식통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 앙투앙 그리즈만, 루이스 수아레스, 리오넬 메시로 공격진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다.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역시 네이마르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PSG의 레오나드로 단장은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그들과 접촉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는 바르셀로나가 진정으로 네이마르 영입을 원하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이 정도 규모의 이적은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재정적인 문제다’고 말했다”며 PSG의 입장을 전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우스만 뎀벨레, 필리페 쿠티뉴, 이반 라키티치, 사무엘 움티티 등 선수를 판매해 이적료를 확보하길 원하고 있다. 에당 아자르, 루카 요비치, 페를랑 멘디의 영입 등 이미 거액을 지출한 레알 역시 일부 선수를 판매해 이적료를 충당할 계획이다”며 양 팀의 이적 상황을 알렸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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