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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이번 시즌 목표로 2020유로 지목..."웸블리서 우승 원해"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스페인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33)가 이번 시즌 목표를 밝혔다. 그는 유로 2020 우승을 개인적인 큰 목표라고 말하며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뛰고 싶다고 전했다.

유럽 11개 국가의 12개 도시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은 유럽 55개국이 10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거친 뒤 토너먼트 대결을 거쳐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한국시간) 라모스가 ‘UEFA.com’과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했다. 라모스는 “유로2020은 내 개인적인 큰 목표다. 지난 시즌 결과는 뒤로 하고 모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로 2020 개최 경기장인 산 마메스에서 경기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곳에서 경기를 하거나 관람한 적이 있는 사람은 그 경기장이 얼마나 특별한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웸블리 스타디움을 방문하는 것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은 일이다. 나는 아직 그 전설적인 경기장에서 뛰어 본 적이 없다. 결승전이 열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뛰게 된다면 눈부신 시즌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라모스의 스페인은 스웨덴, 노르웨이, 루마니아, 페로 제도, 몰타와 F조에 편성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은 9월 6일 오전 3시 45분 루마니아의 아레나 나치오날러에서 루마니아와 UEFA 유로 2020 F조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른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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