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그리즈만 와이프, 망가진 몸매 충격...‘베이글' 어디로?
사진= 스페인 아스

[인터풋볼] 취재팀 = 앙트완 그리즈만의 근황과 함께 그의 부인 에리카 초페레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페인의 ‘아스’는 7일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그리즈만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초페레나의 몰라보게 체중이 증가한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1년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만난지 5년만인 지난 4월 첫 아이를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축구실력에 미모의 부인까지 겸비한 그리즈만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엑소 첸, 10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 엑소 첸, 10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