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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와 함께할 거야’ 이과인, 이적 거절...유벤투스 ‘난색’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유벤투스로 복귀하는 곤살로 이과인이 타팀 이적을 거부했다.

‘풋볼 이탈리아’는 9일(한국시간) ‘스카이이탈리아’를 인용 “이과인이 AS로마 이적을 거부하는 것은 물론, 다른 세리에A팀들의 이적 제의에 대해 고려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유벤투스에서 이과인의 자리가 사라졌다.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면서 공격 잉여자원으로 분류됐고, 레오나르도 보누치를 재영입하기 위해서 유벤투스는 이과인 카드를 밀란에 내밀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과인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첼시로 재임대 되는 등 떠돌이 생활을 했다. 첼시에서도 큰 활약을 하지 못했다. 첼시 임대 중 18경기 5골에 그치고 말았다.

이 가운데 기회가 찾아왔다. 임대 복귀를 해야 하는 시점에서 나폴리와 첼시에서 함께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유벤투스 감독으로 부임한 것. 이에 이과인은 이번 시즌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으려고 한다.

이 소식을 전한 매체 역시 이과인이 개인 트레이너까지 고용해 훈련을 따로 훈련을 진행했으며, 좋은 모습으로 사리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유벤투스의 생각은 이과인과 다르다. 골칫덩이라는 인식이 이어지고 있는 것. ‘풋볼 이탈리아’는 “유벤투스는 이 상황이 짜증나기 시작했다. 그들은 마우로 이카르디를 영입하기 전 이과인의 처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벤투스는 로멜루 루카쿠 역시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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