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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기억하지?” 함부르크는 손흥민을 잊지 않았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손흥민의 생일을 맞아 손흥민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함부르크는 생일 축하 게시글을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많은 팬들은 손흥민의 도르트문트전 멀티골을 추억했다.

함부르크는 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흥민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함부르크 유스 출신인 손흥민은 2013년 7월 레버쿠젠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3시즌 간 함부르크에서 뛰었다.

축하 인사를 전한 함부르크는 팬들에게 “어떤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한 사진인지?”(P.s. Erkennt ihr, aus welchem Spiel der Torjubel ist?)라고 물었다.

정답은 도르트문트전이었다. 2013년 2월 9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함부르크와 도르트문트의 2012-13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은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유독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손흥민이 ‘양봉업자’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계기가 된 경기이기도 하다. 손흥민은 함부르크, 레버쿠젠을 거쳐 현재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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