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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회장, “사네 영입, 기다려봐야 한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 회장이 르로이 사네 영입 여부에 대해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뮌헨의 루메니게 회장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뤼카 에르난데스의 입단식에 참석했다. 입단식 후 기자회견을 가진 루메니게 회장은 최근 영입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뮌헨의 주장을 맡고 있는 마누엘 노이어는 에이전트를 통해 뮌헨의 영입정책에 대해 불만을 표출한 바 있다. ‘쥐트도이체차이퉁’에 따르면 노이어의 에이전트인 토마스 크로스는 “노이어는 성공을 쫒고 있다. 내 느낌으로는 바이에른과 잉글랜드의 상위 4팀은 이미 심각한 격차가 있다. 현재 상황에서 바이에른은 노이어의 목표를 성취하기에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언급했다.

루메니게 회장은 비판을 거부했다. 루메니게 회장은 “조바심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이해한다. 하지만 이적시장은 9월 2일까지 열려있고, 우리의 목표는 결코 낮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루메니게 회장은 사네 영입 여부를 답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입지가 좁아진 사네는 뮌헨 이적을 검토 중이고, 맨시티는 사네와 재계약을 맺기를 원한다. 루메니게 회장은 “사네는 이제 막 휴가를 갔다가 소속팀에 복귀했다. 이적에 대해 고심했을 것이고, 우리는 기다려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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