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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AC밀란, 레알 풀백 T.에르난데스 영입...5년 계약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AC밀란이 레알 마드리드 소속 풀백 테오 에르난데스(21)를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

밀란은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과 에르난데스 이적에 합의했다. 완전이적 형태이며 계약기간은 5년이다. 48시간 내에 국제축구연맹(FIFA)의 국제 이적 허가가 떨어질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에르난데스는 지난 2016년 알라베스로 임대돼 맹활약을 펼치면서 많은 팀의 관심을 끌었다. 에르난데스는 같은 마드리드 연고의 라이벌 팀 레알 이적을 확정 지었다.

하지만 기회는 많지 않았다. 마르셀루 등 기존 자원에 밀려 1군 기회를 찾아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됐다. 2018-19 시즌 리그 24경기(선발22)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전체적인 공격적인 재능은 인정 받았다.

임대 복귀하게 된 에르난데스는 밀란 이적을 택하게 됐다. 같은 포지션의 세르히오 레길론이 임대로 떠났지만 페를랑 멘디가 영입됐기 때문이다. 마르셀루-멘디가 있는 상황에서 에르난데스의 자리는 없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약 264억 원) 정도로 예상된다.

레알은 멘디 뿐만 아니라 에당 아자르, 루카 요비치, 에데르 밀리탕, 호드리고 등을 데려오면서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지출했다. 이에 에르난데스를 포함해 마테오 코바치치, 마르코스 요렌테, 라울 데 토마스 등 백업 자원들을 쏠쏠한 금액에 팔아 충당하는 모양새다.

사진= 게티이미지, A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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