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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오스카 19살 여동생, 설마했더니 아자르와?

[사진=가브리엘 인스타그램]
올해 19살난 첼시의 미드필더 오스카의 여동생 가브리엘이 지난 일요일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있었던 첼시 vs 맨유 경기 직후 이날 경기 결승골의 주인공 아자르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같이 찍은 사진을 그녀의 sns에 게재했다.
이날 가브리엘은 첼시의 시즌 우승을 더 확고히 만들었던 이날의 주인공 아자르와 기념샷을 찍기 위해 아자르를 만날 수 있는 시간에 맞춰 주차장으로 달려 갔다고 한다.
한편 가브리엘은 오스카 가족과 함께 런던에 거주하며 오스카의 아내 루드밀라와 함께 하는 사진을 종종 그녀의 sns에 공개하고 있다. 그 사진들 중 오스카를 가운데 두고 동시에 아내와 여동생이 오스카에게 키스 세례를 퍼붓는 모습도 있어 흥미를 끌고 있다.
오스카의 아내 루드밀라는 일본계 브라질인으로 오스카의 소꿉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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