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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동료 된 유망주, 벌써 미모 여성과 열애설
사진= 더 선 캡쳐

[인터풋볼] 취재팀 = 손흥민의 동료가 된 유망주 잭 클라크가 전 동료의 동생과 열애 소문을 불러모으고 있다.

토트넘은 2일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리즈 유나이티드로부터 클라크를 영입했다. 이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클라크와 토트넘의 계약은 2023년까지다. 오는 2019-20시즌에는 리즈로 임대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클라크의 영입은 시간문제로 여겨졌다. 클라크가 이미 토트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실시할 것이라는 보도가 쏟아졌기 때문. 토트넘은 리즈 유나이티드 측과 850만 파운드(약 125억 원)에 옵션을 더한 금액에 합의하면서 클라크의 이적은 급물살을 탔다.

2000년생 윙어인 클라크는 지난 시즌 리즈 1군에서 데뷔한 유망주다. 리그 24경기(선발 4) 2골 2도움을 기록했고 많은 시간을 소화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것이 현지 언론들의 설명이다.

한편, ‘더 선’은 클라크를 소개하며 “지난 달 클라크는 과거 리즈 유나이티드 동료 제이미 셰클레톤의 여동생 에밀리와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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