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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팬’ 브라질 엉덩이 여신, 아르헨 유니폼을 민망한 곳에

[인터풋볼] 취재팀 = 리오넬 메시의 광팬으로 알려진 ‘미스 범범 브라질’ 수지 코르테즈가 브라질이 아닌 아르헨티나를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브라질은 3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2019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0으로 승리했다. 결승에 선착한 브라질은 칠레-페루의 승자와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뜨거운 라이벌 전이 열리는 동안 브라질의 코르테즈는 아르헨티나를 응원했다. 메시의 존재 때문이었다. 코르테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의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수영복처럼 입었고, 10번 풍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코르테즈는 ‘미스 범범 브라질 2015’ 1위에 오른 여성으로, 리오넬 메시를 비롯한 바르셀로나의 광팬이다. 매년 열리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다. 우승자에게는 방송 출연은 물론 모델 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현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대회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몸매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코르테즈는 메시의 이름이 적힌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들을 과감히 SNS에 올리고는 했다.

그러나 메시의 부인이 이런 애정공세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코르테즈의 SNS의 계정을 차단 당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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