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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곳’ 찾은 괴체 커플, 요트 위 요염 자세로 '찰칵'

[인터풋볼] 취재팀 = 마리오 괴체과 앤 카트린 브로멜이 화제가 됐던 스페인 이비자 섬을 또 다시 찾았다.

브로멜과 괴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비자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브로멜은 요트 위에서 요염한 자태의 사진을 게재하며 2012년을 연상시켰다.

괴체의 연관 검색어는 브로멜이다. 괴체와 브로멜 커플은 지난 2012년 스페인 이비자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까지 함께하는 등 잉꼬커플임을 자랑했다.

유로2016에도 마찬가지였다. 브로멜은 괴체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프랑스를 찾았고 뜨거운 애정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그리고 지난 해 초 괴체가 신진대사 장애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을 때 그의 옆을 지키며 재활을 도왔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들의 사랑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들은 성대한 결혼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 앤 카트린 브로멜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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