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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여친, 란제리 같은 수영복 입고...‘헉’

[인터풋볼] 취재팀 = 파울로 디발라의 연인 오리아나 사바티니가 화려한 몸매를 과시했다.

오리아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디발라는 어린 시절부터 연인 사이였던 안토넬라 카발리에리와 얼마 전 결별했다. 이후 오리아나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7월 SNS를 통해 연인 사이임을 알렸다.

가수이자 배우인 오리아나는 지속적으로 디발라의 사진을 게재하는 등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밝히고 있으며, 자신의 커리어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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