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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선수가 없다'...레알의 달라진 이적 정책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이적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진행 중이다. 그러나 레알은 영입 정책을 바꾸며 이전 이적 시장과 상반된 행보를 보내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0일(한국시간) “레알이 이적 정책을 바꿨다. 레알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루카 요비치, 에당 아자르, 에데르 밀리탕, 페를랑 멘디, 로드리고를 영입했지만 이 중 스페인 선수는 한 명도 없다. 레알은 자국 선수 영입 없이 이번 이적 시장을 마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4년간 레알은 8명의 스페인 선수를 영입했다. 헤수스 바예호, 알바로 오드리오솔라, 다니 세바요스, 마르코 아센시오, 브라힘 디아스, 마리아노 디아스, 알바로 모라타, 키코 카시야를 영입하면서 1억 2,900만 유로(약 1,573억 원)를 썼다. 이들은 모두 2015년 루카스 바스케스의 영입 이후 레알에 합류했다. 바르셀로나(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7)도 레알보다 스페인 선수를 많이 영입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돌아온 2009년 이래로 레알은 10시즌 동안 21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이제 끝날 것으로 보인다. 레알은 외국인 선수 영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모두 지단의 요청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벌써 5명을 영입한 레알은 이제 다음 타깃으로 눈을 돌렸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다. 레알이 포그바까지 손에 넣는다면 레알은 역사상 가장 많은 프랑스 선수들을 보유하게 된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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