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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비사카 협상 마무리→미드필더 영입, 맨유의 구상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른쪽 풀백 아론 완-비사카(21, 크리스털 팰리스) 영입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이 된 완-비사카 영입 협상을 마무리 한 뒤 미드필더 영입을 시도할 전망이다.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과 함께 팀 리빌딩에 나선 맨유는 완-비사카 영입을 위해 크리스털 팰리스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팰리스 측에 옵션 포함 3,500만 파운드에 이어 4,000만 파운드를 연이어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 맨유는 상향된 제안으로 완-비사카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맨유는 다른 포지션을 보강하기 전에 오른쪽 풀백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완-비사카 영입 협상을 마무리 짓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여의치 않을 시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토마스 뫼니에 영입으로 선회할 계획이다.

하지만 빠른 결론을 내는 게 어렵다는 게 이 매체의 설명이다. 완-비사카가 유럽축구연맹(UEFA) 21세 이하(U-21)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 경기에서 패한 잉글랜드 U-21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다고 하더라도 25일(한국시간)이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협상에 속력을 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오른쪽 풀백 자리가 채워지고 난 뒤 중원 강화에 나설 계획을 세운 맨유다. 현재 데클란 라이스, 이반 라키티치, 브루누 페르난데스, 제임스 매디슨, 도니 판 더 빅이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맨유는 현재 폴 포그바까지 이적을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미드필더 영입 역시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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