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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네이마르' 호드리구, “휴대폰 배경화면 아자르인데 함께 뛴다니”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제2의 네이마르로 불리는 호드리구가 기쁜 마음을 전했다. 호드리구는 18일, 레알 마드리드 입단식을 가졌고, 에당 아자르와 함께 뛰는 것의 의미를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간)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호드리구의 입단식을 개최했다. 이미 레알과 계약을 마쳤던 호드리구는 이날 입단식을 통해 스페인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호드리구는 브라질 리그 산투스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레알로 이적한 2001년 생 어린 공격수이다. 때문에 같은 발자취를 남긴 네이마르와 비교되며 ‘제2의 네이마르’로 불렸다.

하지만 호드리구는 입단 기자회견에서 “제2의 네이마르가 아닌 레알의 호드리구가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호드리구는 “측면에서 뛰는 것을 선호하고, 항상 레알에서 뛰는 것을 꿈꿨다. 때문에 20분 만에 결정을 마칠 수 있었다. 적응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입단식 전 ‘마르카’와 인터뷰를 가진 호드리구는 아자르를 언급했다. 아자르는 첼시를 떠나 이번 여름 호드리구와 함께 레알에 합류한다.

호드리구는 “아자르는 나의 우상이다. 나의 휴대폰 배경화면은 아자르이다”면서 “그와 함께 뛰게 됐다. 그를 만나게 되면 긴장할 것 같다. 매우 기쁘다”고 설명했다.

사진 =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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