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사리의 유벤투스, 첫 영입으로 마리퀴뇨스-이카르디 노린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유벤투스에서 첫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사리 감독은 마르퀴뇨스(25, 파리 생제르맹)와 마우로 이카르디(26, 인터 밀란)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지 1년 만에 첼시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다. 유벤투스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리 감독의 부임을 공식 발표했다. 유벤투스는 사리 감독 선임을 위해 첼시에 500만 파운드(약 74억 원)의 위약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감독을 선임한 유벤투스는 이제 다음 영입을 준비 중이다. 사리 감독도 새 시즌 구상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리 감독은 수비와 공격 부분에서 보강을 원하고 있다.

이탈리아 ‘스포츠 이탈리아’는 18일(한국시간) “사리 감독이 유벤투스에서 다음 시즌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사리 감독은 마리퀴뇨스와 이카르디 영입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사리 체제에서 마르퀴뇨스 영입은 중요하다. 그러나 높은 이적료가 들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유벤투스에 5,000만 유로(약 663억 원) 이상을 요구할 것이다. 마르퀴뇨스 영입에 실패할 시 유벤투스는 메리흐 데미랄(21, 사수올로), 메드히 베나티아(32, 알두하일SC)로 선회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카르디에 대해서는 “사리 감독의 개인적인 목표이다. 그는 이카르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마리오 만주키치, 파울로 디발라로 이루어진 공격 편대를 구성할 생각이다. 만약 인터 밀란이 에딘 제코나 로멜루 루카쿠 영입에 성공한다면, 이카르디 영입은 쉬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효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화보] ‘기생충’ 최우식,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로 여심 저격 [화보] ‘기생충’ 최우식,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로 여심 저격
[화보] ‘레벨업’ 성훈, 청량미 넘치는 여름 남자의 매력 [화보] ‘레벨업’ 성훈, 청량미 넘치는 여름 남자의 매력
[화보] 뉴이스트 민현, A컷 같은 B컷 비하인드 선 공개 [화보] 뉴이스트 민현, A컷 같은 B컷 비하인드 선 공개
‘프로듀스X101’ 스타쉽 구정모-함원진, 감사 인사 전해…“우리 꼭 다시 만나요” ‘프로듀스X101’ 스타쉽 구정모-함원진, 감사 인사 전해…“우리 꼭 다시 만나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