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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갈락티코’ 아자르, “레알의 새 역사를 쓰고 싶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뉴 갈락티코’ 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에서 또 다른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다며 성공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레알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자르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서 레알은 14일 아자르의 입단식을 열었다. 그를 보기 위해 5만 명이 넘는 관중이 레알의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운집했다.

레알은 지난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을 떠난 후 갈락티코 3기를 준비했다. 2기의 핵심인 호날두가 떠난 상황에서 가레스 베일 등 부진한 선수들과 결별하는 동시에 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보강을 나섰다. 레알은 아자르를 비롯해 루카 요비치와 페를랑 멘디 등을 영입하며 3억 파운드(약 4,501억 원) 가량의 거액을 지불했다.

핵심은 역시 아자르다. 아자르 역시 높은 기대감을 알고 있었고, 레알에서 성공에 대한 열망이 매우 강했다.

아자르는 14일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레알의 역사에서 또 다른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다. 나는 레알에서 많은 우승컵을 얻고 싶다. 레알의 셔츠를 입는 것은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고, 이제는 내가 레알에 있다. 나는 현재를 즐기고 싶다”며 레알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자르는 “나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뛰는 것이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지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내 우상이었다. 그리고 현재는 레알의 감독이다. 이것은 내가 이곳에 오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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