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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vs 3700억' 레알, 토트넘 4년치 이적료 2주 만에 달성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그야말로 폭풍 영입이다. 루카 요비치, 에당 아자르, 페를랑 멘디를 영입한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4년치 이적료보다 더 많은 돈을 썼다는 흥미로운 분석이 나왔다.

레알은 이번 시즌 단 하나의 트로피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리그에서도 3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예고했고, 공격적인 투자를 계획했다.

레알은 발빠르게 움직였다.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요비치 영입을 발표한데 이어 7일엔 아자르, 12일엔 멘디 영입을 차례로 발표했다. 레알이 이 세 명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지불한 이적료도 어마어마하다. 레알은 총 2억 7000만 파운드(약 4,053억 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ESPN FC'가 흥미로운 분석을 내놨다. 'ESPN FC'는 14일 “레알이 2주 만에 쓴 돈이 토트넘이 4년 간 지불한 이적료보다 많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이 4시즌 간 2억 4800만 파운드(약 3,725억 원)을 사용했다. 레알은 이 금액을 2주 만에 지출하며 토트넘과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SPN FC 트위터 캡처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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