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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아끼지만 출전시간 보장 못해” 에이전트와 회담(西카데나코페)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발렌시아 구단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13일, 만남을 가졌다. 스페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아끼지만 그들이 요구하는 출전 시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라디오 ‘카데나 코페 발렌시아’는 13일(한국시간) “발렌시아 구단과 이강인 에이전트가 13일 오전(현지시간)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강인의 거취가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강인은 현재 U-20 월드컵에 참가해 1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을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한국의 뛰어난 성적만큼 이강인의 활약 또한 주목받고 있다. 155개 클럽 스카우터들이 한국 경기를 지켜봤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대회 기간 도중 아약스와 PSV 아인트호벤이 영입에 적극적이라는 스페인 현지 보도도 있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발렌시아 구단과 에이전트가 만났다. ‘코페’는 “발렌시아가 에이전트에게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아끼지만 요구하는 출전 시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미 이강인의 이적료를 지불하려는 클럽이 있다”면서 “발렌시아와 이강인 에이전트는 앞으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갈 것이다”며 여지를 남겼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카데나 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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