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스카이스포츠, “맨유, 더 이상 베일 영입 관심없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가레스 베일은 이제 더 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이 아니다. 맨유는 젊은 선수를 선호하고, 베일의 고연봉으로 인해 베일 영입전에서 물러났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베일은 더 이상 맨유의 영입 대상이 아니다”면서 “최근 맨유는 다니엘 제임스를 데려왔다. 이처럼 맨유는 젊은 선수를 영입하려는 전략을 세웠고, 베일은 정책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베일은 지네딘 지단 감독과의 관계가 완전히 틀어지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맨유가 베일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나 물러섰고, 맨유는 스완지 시티에서 제임스를 영입했다.

또한 ‘스카이스포츠’는 “맨유는 아론 완 비사카, 해리 매과이어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며 “베일은 레알에서 50만 파운드(약 7억 5천만원)의 주급을 받는다. 이는 영입전에 있어 큰 장애물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알은 에당 아자르를 비롯해 루카 요비치, 페를랑 멘디, 에데르 밀리탕, 호드리구를 영입하며 거액을 지출했다. 베일을 처분하겠다는 계획이나 아직까지 베일을 영입하겠다는 팀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화보] ‘기생충’ 최우식,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로 여심 저격 [화보] ‘기생충’ 최우식,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로 여심 저격
[화보] ‘레벨업’ 성훈, 청량미 넘치는 여름 남자의 매력 [화보] ‘레벨업’ 성훈, 청량미 넘치는 여름 남자의 매력
[화보] 뉴이스트 민현, A컷 같은 B컷 비하인드 선 공개 [화보] 뉴이스트 민현, A컷 같은 B컷 비하인드 선 공개
‘프로듀스X101’ 스타쉽 구정모-함원진, 감사 인사 전해…“우리 꼭 다시 만나요” ‘프로듀스X101’ 스타쉽 구정모-함원진, 감사 인사 전해…“우리 꼭 다시 만나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