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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키커, “한국-우크라이나, 예상치 못한 결승전...이강인이 스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U-20 월드컵 결승전을 두고 독일 ‘키커’가 ‘예상치 못한 결승전’이라 표현했다. 양 팀의 스타로 이강인과 안드리 루닌을 꼽았다.

한국과 우크라이나는 오는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남아공과 함께 죽음의조에 묶였던 한국은 2승 1패의 성적으로 16강에 올랐고, 일본, 세네갈, 에콰도르를 연파한 뒤 결승전에 안착했다. 우크라이나는 토너먼트 라운드에서 파나마, 콜롬비아,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한다.

독일 ‘키커’는 U-20 월드컵 소식을 전하며 “예상치 못한 결승전이 성사됐다”고 보도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과 우크라이나는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고, 누가 이기던 자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쓰게 된다.

한편 ‘키커’는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스타로 이강인과 루닌을 지목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루닌은 지난 시즌 레가네스로 임대를 다녀왔고, 레알이 애지중지 키우는 골키퍼 유망주이다. 이강인 또한 발렌시아 유스 출신으로 현재 아약스를 비롯 수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키커’는 “두 선수 모두 스페인 라리가에서 뛰고 있다. 결승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이다”면서 “루닌은 세 차례 A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를 소화했다. 이강인은 A대표팀에 발탁됐었고, 발렌시아 소속으로 3경기를 뛰었다”고 소개했다.

사진 = 윤경식 기자, 게티이미지코리아, 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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