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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영입’ 레알 마드리드, 4,046억원 지출...2009년 대비 600억↑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 영입에 3억 3백만 유로(한화 약 4,046억원)를 지출했다. 2009년도의 2억 5,850만유로(3,452억원)를 훌쩍 넘는 기록이다.

레알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옹과 멘디 이적에 합의했다. 멘디는 레알에서 2025년 6월 30일까지 활약하게 된다. 6년 계약이다”라고 발표했다.

광폭행보이다. 이미 레알은 2018-19 시즌 도중 밀리탕과 호드리구 영입을 알렸고, 에당 아자르, 루카 요비치를 품에 안았다.

이적 시장 기간이 두 달 이상 남았음에도 레알은 빠르게 보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 3위와 챔피언스리그 16강에 그치며 실패 자존심이 상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일찌감치 보강에 착수했고, 엄청난 자금을 쏟아 붓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3일, “레알이 선수 영입에 3억 3백만 유로를 지출했다”면서 “2009년의 2억 5,850만 유로를 넘는 기록이다”고 전했다.

2009년 당시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카카, 카림 벤제마, 사비 알론소, 알바로 네그레도 등을 데려왔다. 올해 ‘폭풍영입’에 나선 레알은 크리스티안 에릭센, 폴 포그바 등과도 연결되어 있어 아직 영입이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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