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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이크-마티프에 밀린 로브렌...AC밀란이 노린다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리버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데얀 로브렌(29)이 AC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밀란은 버질 반 다이크, 조엘 마티프, 조 고메스의 존재로 인해 출전 시간이 줄어들은 로브렌을 영입 리스트 상단에 올려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이탈리아 매체들을 인용해 “밀란이 리버풀의 센터백 로브렌을 영입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리버풀의 준주전급 수비수로 활약했던 로브렌은 2018-19 시즌 입지가 줄어들었다. 로브렌은 부상과 경쟁자들의 활약으로 인해 리그, 컵 대회 포함 18경기밖에 뛰지 못했다.

이에 밀란이 로브렌 영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밀란은 젠나로 가투소 감독을 경질했고 리빌딩 작업에 착수한 상황이다. 마르코 지암파올로 감독이 후임으로 유력한 가운데 새로 영입할 선수들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로브렌은 바뀔 밀란의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밀란은 아직 공식적인 제의를 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로브렌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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