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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 리버풀, 체임벌린은 잡는다...1년 재계약 유력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유럽 챔피언’ 리버풀이 멀티 플레이어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25)과 계약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무릎 부상을 입어 리버풀의 우승에 도움이 되지는 못했지만 체임벌린에 대한 믿음이 재계약으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다수 매체들은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미드필더 체임벌린과 1년 재계약하는 데 근접했다”라고 보도했다.

체임벌린은 지난 2017년 아스널을 떠나 리버풀로 입단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첫 시즌에는 리그 35경기 3골 7도움, 챔피언스리그 7경기 2골로 준수한 적응기를 보냈다. 하지만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리버풀이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내는 데 기여하지 못했다. 리그 2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버풀과 위르겐 클롭 감독은 체임벌린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체임벌린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중앙과 측면 등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이다.

리버풀은 계약이 3년 남은 체임벌린과 1년 재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 체임벌린은 현재 12만 파운드(약 1억 8,000만 원)의 주급을 받고 있고 계약조건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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