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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서 메시 보는 것 너무 좋아" 디마리아의 고백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앙헬 디 마리아가 바르셀로나로 갈 기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리오넬 메시와 훈련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고백했다.

디 마리아는 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올레’와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로 갈 기회가 있었다. 만약 바르셀로나로 갔다면, 그건 메시와 함께 있기 위한 것이다. 나는 그를 더 많이 보고 싶었다. 아마 난 거의 관중이었을 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메시와 플레이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를 훈련장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그는 독보적이다. 그가 하는 것들은 설명하기 힘들다. 우리(아르헨티나 대표팀) 중 누구도 메시처럼 못한다. 그래서 난 그냥 즐긴다”며 메시를 칭찬했다.

또한 메시와 아르헨티나 대표팀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메시는 행복해 보인다. 다른 선수들과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디 마리아와 메시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코파 아메리카 2019 출전을 위해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합류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컵을 따내겠다는 생각이다. 메시가 이번에는 국제 대회 우승컵을 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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