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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G 연속골' 황의조, 이란전 MOM+상금 500만원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현호 기자=이란전 선제골의 주인공 황의조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이란 대표팀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지난 3월 2연전 이후 4경기 무패행진(3승 1무)을 질주했다.

황의조는 4-1-3-2 포메이션에서 손흥민과 함께 최전방을 책임졌다. 그는 전반초반부터 맹렬한 공격을 이어갔으나 좀처럼 포문을 열지 못했다.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던 후반 12분 황의조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터졌다.

일대일 찬스를 맞은 황의조는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감각적인 칩슛으로 이란의 골망을 흔들었다. 황의조는 부산에서 열린 지난 호주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신고했다. 1-0으로 리드를 잡은 한국은 이란의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종료 후 MOM(man Of the Match)이 발표됐다. 이날 선제골을 넣은 황의조가 공식 MOM에 등극하며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사진=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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