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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기자회견] 이란 부주장, ”한국과 힘든 경기 될 것 같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이란 대표팀의 부주장을 맡고 있는 에흐산 하지사피가 한국전에 나서는 출사표를 남겼다. 한국과 힘든 경기가 될 것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37위)과 이란(21위)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 친선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 대표팀의 마크 빌모츠 감독과 부주장 에르한 하지사피가 경기 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가한 하지사피는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국과 힘든 경기가 될 것 같다. 어떠한 국가와 경기를 해도 강하게 부딪힐 것이다”고 출사표를 남겼다.

이어 하지사피는 “우리는 새로운 감독님과 한지 1주일정도 밖에 안됐다. 계속 압박하라는 전술을 갖고 있다. 팀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서 “한국은 항상 최선을 다하는 팀이다. 특정 선수를 지목하기는 힘들다. 선수 한 명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움직이는 경기를 한다”고 한국을 평가했다.

# 하지사피 일문일답

- 이란이 한국을 상대로 유독 강한 이유는?

우리는 항상 승부를 하기 위해 강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어떠한 국가와 경기를 해도 강하게 부딪힐 것이다.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국과 힘든 경기가 될 것 같다.

- 감독이 바뀐지 얼마 안됐는데

우선 우리는 새로운 감독님과 한지 1주일정도 밖에 안됐다. 계속 압박하라는 전술을 갖고 있다. 팀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앞으로 좋은 경기가 있지 않을까 싶다.

- 한국에서 막아야 하는 선수가 있다면? 이란에서 주목해야할 선수는?

한국은 항상 최선을 다하는 팀이다. 특정 선수를 지목하기는 힘들다. 선수 한 명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움직이는 경기를 한다. 모든 선수들이 잘하고 있다. 조직력으로 맞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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