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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日 풀백 사카이 노린다...트리피어-오리에 대체자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토트넘이 일본 대표팀 측면 수비수 히로키 사카이(29, 마르세유)를 노리고 있다.

사카이는 일본이 자랑하는 우측 풀백이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하노버에서 오랜 세월을 보냈고, 지난 2016-17시즌부터 프랑스 리그앙의 마르세유에서 활약 중이다. 첫 시즌에는 리그 35경기, 두 번째 시즌에는 리그 33경기, 지난 시즌에는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는 10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은 마르세유의 우측 풀백 사카이를 주시하고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사카이를 점찍었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나이가 걸림돌이다. 이 매체는 “포체티노가 강력히 원하고 있지만 토트넘 구단 측은 사카이가 29살이라는 걸 아쉬워한다. 구단은 23세 이하의 선수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트넘은 키어런 트리피어(28)와 세르지 오리에(26)를 모두 대체할 자원을 원한다. 만약 이적시장 막판까지 적합한 대체자를 구하지 못할 경우 사카이에게 구체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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