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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아자르 대체자로 레버쿠젠 베일리 낙점...이적료 1,204억원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첼시가 에당 아자르의 대체자로 레버쿠젠에서 뛰고 있는 레온 베일리를 낙점했다. 하지만 레버쿠젠은 쉽게 베일리를 내줄 생각이 없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을 인용하며 “레버쿠젠의 베일리가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버쿠젠은 베일리의 이적료로 9천만 유로(약 1,204억원)를 원한다”고 전했다.

최근 첼시는 아자르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켰다. 아자르의 대체자로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를 영입했지만 아자르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설상가상으로 첼시는 FIFA로부터 1년 간 이적시장 영입 금지 징계를 받았고, 다가오는 2019-20 시즌은 기존 선수들과 임대 복귀 선수들로 버텨야 한다.

이런 가운데 아자르의 대체자로 베일리를 낙점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2017-18 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은 베일리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킥을 자랑한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9경기 출전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첼시는 아자르의 대체자로 베일리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첼시는 징계로 인해 베일리가 첼시로 이적한다면 차후 시즌에야 뛸 수 있을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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