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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가치 하락’ 디발라 처분 전망...맨유-B.뮌헨 등 관심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유벤투스가 파울로 디발라의 이적을 허용할 전망이다.

영국의 ‘미러’는 10일(한국시간) ‘코리에르 델 토리노’를 인용해 “디발라가 이번 여름 이적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디발라의 가치가 힘들었던 이번 시즌을 통해 크게 하락했고, 이적을 허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발라는 한 때 유벤투스의 미래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받은 선수였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합류와 함께 입지가 좁아졌고 이번 시즌 내내 이적설에 시달려야만 했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27경기(선발 21) 5골 4도움, 챔피언스리그 9경기(선발 6) 5골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디발라 역시 이적과 관련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형 구스타부 디발라는 최근 “디발라가 유벤투스를 떠날 기회가 찾아왔다. 그는 분명 변화가 필요하다. 어디로 향할 것인지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디발라가 떠날 수 있는 강력한 기회가 있다”라면서 “디발라는 유벤투스에서 행복하지 않은 것이 맞다”라고 밝힌 바 있다.

물론, 디발라가 디발라는 “유벤투스는 감독 교체와 함께 선수단에 변화를 줄 것이다. 나 역시 선택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난 이곳에 남고 싶다”고 했지만, 이적설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미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 인터 밀란 등이 디발라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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