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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A매치 도중 자택에 무장강도 침입...인명피해 無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알바로 모라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A매치 원정경기에 나선 사이, 그의 집에 괴한들이 침입했다.

스페인 대표팀은 지난 8일(한국시간) 페로 제도의 토르스하운에서 열린 2020 유로 F조 조별예선 페로 제도와 경기를 치렀다. 당시 모라타는 스페인의 중앙 공격수로 풀타임 활약해 4-1 대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자국의 대승에도 불구하고 웃을 수 없었다.

모라타가 자리를 비운 그때 집에 괴한이 들었기 때문이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9일 “모라타가 강도 피해를 입었다. 유로 예선전인 페로 제도 원정 경기를 치를 때 그의 집에 무장강도가 침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범행 당시 모라타의 가족들은 집 안에 있었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면서 “강도들은 돈이 될 만한 것들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이 즉각 출동했지만 범인을 잡지 못했다. 조사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페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은 이 같은 강도 피해를 자주 입는다. 대표적으로 FC바르셀로나에서 뛰는 필리페 쿠티뉴, 호르디 알바, 케빈 프린스 보아텡 등도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비슷한 범죄 피해를 당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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